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사용기회를 넓히기 위해 국제·국내선 전용기 운영을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국제·국내선 마일리지 전용기 예약을 오픈해 잔여좌석을 마일리지로 구매 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7월 인천~LA와 호놀룰루 각2편 ▲9월 인천~LA와 호놀룰루 2편 등 총 10편을 운영합니다.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미주 노선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 3만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 6만2500마일을 공제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잔여석 상황에 따라 유상좌석도 구매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