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AWAII NEWS 2026~2027학년도 FAFSA, 10월 1일부터 정상 접수 시작

2026~2027학년도 FAFSA, 10월 1일부터 정상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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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학자금 보조를 신청하기 위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FAFSA 접수가 올해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2년간 개편 문제로 접수가 지연되며 혼란이 있었지만, 올해는 예정대로 10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방 교육부는 지난달 27일, 2026~2027학년도 연방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 FAFSA 접수를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FAFSA는 학생 가정의 소득과 자산을 기재해 제출하는 기본 서류로, 정부와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학자금 보조 자격과 금액을 산정합니다. 연방 학자금 대출, 펠 그랜트, 근로 장학금 등 다양한 보조 프로그램을 신청하려면 반드시 FAFSA를 제출해야 합니다. 지난 2023년 개편 이후 접수와 처리가 지연되며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정상 접수가 가능하다고 교육부는 설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은 FAFSA를 가능한 한 빨리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연방과 대학의 지원금은 한정돼 있고, 일부 주와 대학은 선착순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늦으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근로 장학금처럼 캠퍼스 내 일자리가 제한된 프로그램은 서둘러 신청해야 기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 일찍 FAFSA를 제출하면 오류를 수정할 시간도 충분하고, 대학이 제시하는 학자금 보조 패키지를 검토할 여유도 생깁니다. FAFSA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연방 교육부 공식 웹사이트, studentaid.go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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