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하와이의 대형 은행 센트럴 퍼시픽 뱅크와 손잡고 초고액 자산가 대상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아놀드 마티네즈 센트럴 퍼시픽 뱅크 행장이 참석했습니다. 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하와이 부동산 투자 파이낸싱, 모바일 뱅킹, 송금·환전, 현지 전문가 컨설팅 등 크로스보더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하와이는 안정적인 부동산 가치와 낮은 재산세율, 유리한 증여 환경으로 세컨 하우스와 은퇴 후 거주, 자녀 교육을 위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미국과 하와이 투자자들을 위한 글로벌 자산 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