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기반의 미쉐린 가이드 수상 레스토랑 ‘도모도모’가 에바비치 360 컨트리클럽 안에 하와이 첫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도모카세(DOMOKASE)’는 스시와 핸드롤 등을 결합한 현대적 오마카세 코스로, 75달러에 제공됩니다. 도모도모는 2015년 김 셰프와 디자이너 박재 공동대표가 설립하며, 맨해튼 최초의 핸드롤 바에서 시작해 스시, 가츠, 우동, 이자카야 등 다양한 일본식 메뉴와 한국식 회덮밥 등을 선보이는 현대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현재 뉴욕, 뉴저지, 댈러스에 매장을 운영하며, 요리와 디자인을 결합한 독창적인 콘셉트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도모도모 하와이는 11월 19일 정식 오픈했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새해에도 매일 운영됩니다. 단체 예약을 위한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도 마련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