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AWAII NEWS 4월부터 오아후 전역 타운홀 미팅…시장과 직접 소통

4월부터 오아후 전역 타운홀 미팅…시장과 직접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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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 오아후 주민들이 시장과 시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시 정부는 주민 의견을 정책 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릭 블랑지아디 호놀룰루 시장이 오는 4월부터 오아후 전역을 순회하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합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장을 비롯해 시 정부 각 부서 국장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동네 우선 과제와 시 행정 서비스,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건의할 수 있습니다. 블랑지아르디 시장은 “이번 타운홀 미팅은 무엇보다 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라며, “시민들이 시 정부 팀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제기된 우려와 질문, 건의 사항을 시청으로 가져가 정책 결정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2026년 타운홀의 자세한 일정과 변경 사항은 호놀룰루 시장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9: 와이아나에 디스트릭트 파크 체육관

416: 하와이대학교 웨스트 오아후 캠퍼스 C208 다목적실

423: 와이마날로 디스트릭트 파크 체육관

430: 와이피오 소재 카노엘라니 초등학교

57: 와이알루아 고등학교 카페테리아

514: 미션 메모리얼 오디토리엄

521: 알라와이 골프코스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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