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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키에 신규 저소득 임대주택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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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시 관계자들과 개발업체가 토요일 마키키(Makiki) 지역 신규 저소득 임대주택 완공을 기념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호놀룰루시 빌 7(Bill 7) 인력 주택 정책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

펜사콜라 스트리트(Pensacola Street)에 위치한 마키키 반얀(Makiki Banyan)은 모두 90세대 규모의 저소득 임대주택으로 조성됐습니다. 단지는 원베드룸 80세대와 투베드룸 10세대로 구성됐으며 호놀룰루 지역 중간소득의 80퍼센트 이하 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원베드룸 월 임대료는 유틸리티 포함 1천95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개발업체 측은 짧은 기간 안에 호놀룰루 주민들을 위한 인력 주택을 공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지난 2025년 3월 시작돼 약 13개월 반 만에 완료됐습니다. 관계자들은 학교와 대중교통, 주요 직장과 가까운 중심 지역에 위치한 점도 장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키키 주민 에리카 카스티요(Erica Castillo)는 빌 7 정책 덕분에 자신과 같은 가족들이 본토로 떠나지 않고 도심에 계속 거주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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