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Uncategorized 호놀룰루 시티 라이츠 준비 시작…12월 5일 점등식

호놀룰루 시티 라이츠 준비 시작…12월 5일 점등식

0

호놀룰루의 대표적인 연말 축제인 ‘호놀룰루 시티 라이츠’가 올해로 42회를 맞습니다. 호놀룰루 헤일 주변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 설치 작업이 시작됐으며, 올해는 새로운 조명 시설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호놀룰루 시 당국이 월요일부터 프랭크 파시 시빅센터 광장에서 제42회 호놀룰루 시티 라이츠 장식 설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축제 주제는 ‘시골의 크리스마스’로, 조명 터널과 빛으로 장식된 나무, 어린이용 기차 등 새로운 볼거리가 추가됩니다. 기존의 인기 장식인 샤카 산타와 투투 멜레, 알파벳 블록, 노움 장식도 함께 선보입니다. 축제는 오는 12월 5일 오후 4시 펀치볼 스트리트와 시빅센터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로 시작됩니다. 이어 오후 6시 아알라 파크에서 출발하는 전기 조명 퍼레이드가 진행되며, 퍼레이드가 호놀룰루 헤일에 도착할 무렵 릭 블랑지아르디 시장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광장 장식에 불을 밝힐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호놀룰루 시티 라이츠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