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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일리일리 지역 시니어 어포더블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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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시니어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데요. 시니어들은 위한 어포더블 하우징, 즉 저렴한 아파트가 모일리일리 지역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시니어들을 위한 5층 규모의 저렴한 주택 단지인 할레 마카나 오 모일리일리(Hale Makana O Mo’ili’ili)가 이번 달에 개장합니다. 관계자들은 시니어 아파트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하면, 가능한 모든 유닛을 신속하게 채우길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파트에는 80개의 스튜디오와 24개의 원 베드룸을 포함, 약 100개의 유닛이 있습니다. 월 임대료는 소득에 따라 스튜디오는 550달러에서 1천160달러까지로 다양합니다. 원 베드룸은 약 600달에서 1천250달러까지입니다. 하지만 모든 시니어가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는 55살 이상이어야 하고 소득은 연간 지역 소득의 30%에서 60%를 넘으면 안 됩니다. 2인일 때 연간 소득이 6만2천700달러 이상이면 자격이 없습니다. 시니어를 대표하는 단체인 전미은퇴자협회(AARP)는 해당 아파트에 대한 홍보가 미비해 쿠푸나들이 관련 정보를 구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더불어 언어장벽도 시니어 아파트 입주를 가로막을 수 있는 장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크레이그 기마 / 전미은퇴자협회 하와이지부

프로젝트 매니저인 미카 오클랜드(Micah Oakland)는 100% 어포더블 하우징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광고 예산이 제한돼 있다며 자녀들이 부모를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첫 입주가 시작되고 나면 입소문을 통해 홍보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 정보와 신청서 접수는 전화 (808) 735-9099이며, 웹사이트는 www.mdihawaii.com/moiliili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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