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한 가정에 성탄절 선물이 일찍 찾아왔습니다. 하와이 퍼스트 보험사와 유니바디 오토텍이 지역 가정을 위해 재정비 차량을 기부했습니다.
도움을 주는 단체 Helping Hands Hawaii는 이번 기부 대상 가정을 선정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이주해 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돌보고 있는 체스티디 칼라일 씨 가족이 그 주인공입니다. 칼라일 씨와 13세 딸은 차량 열쇠를 받자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녀는 “차가 있으면 어머니의 병원 방문과 출퇴근, 가족 돌봄 등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된다”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Helping Hands Hawaii와 하와이 퍼스트 보험사의 10번째 차량 기부이며, 유니바디 오토텍이 차량 재정비 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첫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