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인미술협회는 지난 1월 17일 40주년 신년총회를 열고, 40년간 협회를 지켜온 이광규 상임고문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최희연 회장과 임원들은 2026년 사업보고와 출범식을 진행했으며, 40주년 기념 회원전에서 릭 블랑지아디상을 수상한 회원들을 시상하고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전 회장인 다이안 종민김 교수의 HCC와 UH 마노아 캠퍼스 강의 소식을 전하며, 협회 활동 확대 계획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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