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인미술협회 고문인 박화자 화백의 예술 세계를 기리는 헌정 전시가 오는 3월 28일부터 인천 루트 앤 루츠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따뜻한 빛과 삶의 숨결, 하와이의 풍경을 담다’를 주제로, 대표작 25점이 선보이며, 삶과 신앙이 담긴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이번 전시는 고서숙 고문이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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