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간 하와이 워싱턴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온 박성만 수학교사의 은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박 교사는 수학팀을 지역과 전국, 국제 수학 경시대회 수상팀으로 성장시키며 하와이 교육계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졸업생, 학부모,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특히 서대영 하와이 한인회장과 하와이 한미동맹재단의 김동균 회장도 참석해 박 교사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를 전하며 은퇴를 축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