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가 제16회 한미문단 문학상 및 출판기념회를 열며 연말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12월 4일 목요일 저녁 6시, 서울가든 야키니쿠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주지회 회원과 한인 동포들이 함께 모여 당선자들을 축하했습니다. 문학상 수상자는 김평화 회장이었으며, 신인상은 시 부문 이경숙, 수필 부문 가향원이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지식공감 문학상에는 허정자, 문학상에는 차명숙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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