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인 동포들과 함께 40여 년간 활동해 온 하와이 한인미술협회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2024~2025 회장직을 맡은 경케롤 회장과 40주년 행사위원장을 맡은 고서숙 위원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되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2026~2027년을 이끌 새 회장단으로 최희연 회장, 이미경 부회장, 수텐간 총무 부회장이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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