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 라라로 정전과 피해가 컸던 지역의 SNAP 수혜자들에게 식품구매 지원금이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하와이주 인적서비스국은 하와이섬과 오아후, 웨스트 마우이 지역을 대상으로 8월 SNAP 혜택의 45%를 자동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허리케인 라라로 정전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SNAP 수혜자들이 이르면 오늘부터 식품구매 지원금 일부를 자동으로 돌려받습니다. 하와이주 인적서비스국, DHS는 하와이섬과 오아후, 그리고 웨스트 마우이 지역의 SNAP 가구를 대상으로 자동 대량 대체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은 각 가구가 8월에 받은 SNAP 혜택의 45%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자동 지원 대상 지역 이외의 피해 가구도 오는 9월 13일까지 식품 손실에 대한 대체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동 지원 대상 가구 가운데 45%보다 많은 식품을 잃은 경우에도 추가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는 SNAP 수혜자 이름과 식품을 잃은 정확한 날짜, 손실액, 피해 상황에 대한 설명, 그리고 연락처를 제출해야 합니다. 조시 그린 주지사는 이번 지원이 사이클론 피해로 식품과 주거, 필수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회복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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