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열린 제38회 하와이 한인민속축전 기금 일부가 하와이 한인문화회관 건립을 위해 전달됐습니다. 김영태 재미대한하와이체육회 회장은 민속축전을 후원한 단체와 소상공인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동포사회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절 민속축제에서 판매한 레플 티켓 수익 2천 달러가 문화회관 건립기금으로 기부됐으며, 이에 앞서 임순만 재미대한하와이체육회 고문도 5천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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