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회가 뇌물 스캔들 여파로 반부패 관련 법안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샘 슬롬 전 주 상원의원은 의원들이 법안이나 사안에 대해 토론하고 나서 돈을 받거나 티켓을 보내는 행위는 분명히 이해상충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이 의회에 있을 때 이와 비슷한 법안을 발의했지만 통과되지...
지난 화요일 밤 카폴레이 경찰서 근처에서 묻지마 폭행으로 잔인하게 살해된 피해자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피해자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던 48살의 린다 존슨으로, 그녀를 간병했던 데이비드 퐁은 존슨이 눈에 띄는 것이 많았던 사람이라고 회상했습니다. 약 20년전 존슨은 치료받지 못한 정신질환과 약물 중독으로...
토미 카예타노 부 보안관은 놀란 에스핀다 전 주 공공안전국 국장이 징계 조치 없이 38년간 근무했던 자신을 2020년 부당 해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공공안전국은 루이 케알로하 전 호놀룰루 경찰국장과 그의 아내 캐서린 케알로하 전 시 검사의 공직 부패 재판에서 증언한...
뉴욕타임스는 본토에서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뉴멕시코·워싱턴주가 마스크 의무화 조치를 해제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본토에서는 곧 마스크 의무화가 없어질 것이라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미셸 루한 그리셤 뉴멕시코 주지사는 어제 즉각 실내 마스크 의무화를 폐지한다고 깜짝 발표했습니다. 폐지 대상에는 학교도 포함됩니다. 제이 인슬리...
오늘 주내 보고된 코로나 바이러스 일일 확진자는 485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주내 일일 확진자 중 오아후 주민은 260명, 빅아일랜드 120명, 마우이 60명, 카우아이 29명, 몰로카이 1명, 라나이 1명, 타주에서 진단받은 하와이 주민이 14명 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로서 지난 14일 기간 동안...
미국 해안 지역 해수면이 앞으로 30년 동안 평균 1피트 상승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학자들은 하와이의 해수면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연방 연구기관들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 해안 지역 해수면은 2050년까지 평균 1피트 상승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해수면...
올로마나 트레일은 오아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하이킹 코스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위험한 등반한 코스로 인해 사고도 많이 발생해 시 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오아후에서 가장 가파른 봉우리를 오르는 스릴은 사람들이 올로마나 트레일을 찾게 하는 요인입니다. 하지만 올로마나 트레일을 찾는 사람들...
경찰관 폭행범으로 체포됐던 30대 남성이 풀려나자마자 바로 경찰서 앞에서 40대 여성을 살해했습니다. 용의자의 정신병력도 문제지만 시 검찰이 기소를 거부해 석방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오후 7시경 카폴레이 경찰서 정문에서 불과 몇 피트 떨어진 곳에서...
우크라이나 사태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수일 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예상했으며, 러시아정부는 오늘 미국 대사관 고위인사를 추방시켰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정부가 오늘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관의 고위인사를 추방했습니다. 주러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