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의 교사 부족 현상은 심각한 수준인데요. 주 의회가 부족한 교사를 충당하기 위해 은퇴 교사들을 대체 교사로 활용하기 위해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악화된 공립학교 교사 부족을 타개하기 위해 은퇴한 교사들을 대체 교사로 임시 고용하는 법안이 주 하원 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미국 중서부 일대에 폭설을 동반한 겨울폭풍이 강타해 교통이 마비되고 학교가 문을 닫았습니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이 식량을 사재기 하는 등 눈폭풍 피해에 대비하고 나섰습니다.
뉴욕타임스에 오늘 보도에 따르면 뉴멕시코·콜로라도·오클라호마·캔자스·미주리·일리노이·인디애나·미시간주 등에 강한 바람과 함께 눈 또는 차가운 비가 내리고...
이젠 우세종으로 자리잡은 오미크론 변이가 무서운 확산세만큼 감소세도 빠른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코로나 하루 평균 확진자가 40만 명대로 하락하면서 2주전과 비교해 절반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어제 기준 7일간의 일평균 환자는 42만4천77명으로 집계됐다며 2주 전과 비교해 44% 감소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오미크론...
국방부가 레드힐 지하 연료 탱크를 비우라는 주 정부의 긴급 행정명령에 항소했습니다. 주 보건국은 국방부의 이번 항소가 해군과 하와이 주민 사이의 신뢰를 깬 행동이라며 비난했습니다.
캐슬린 힉스 국방부 부장관은 어제 온라인 게시판 성명을 통해 주지사와 국방부의 계획안에 대해 논의했고 협상이 진행...
새로운 격리 시설이 에바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시설은 원래 어포더블 하우징 프로젝트로 지어진 주택이지만 임시 격리 시설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호놀룰루 응급서비스국은 격리 시설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시 당국은 에바에 지어진 최신 어포더블...
센트럴 퍼시픽 뱅크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센트럴 퍼시픽 뱅크가 스몰 비즈니스 론 부문에서 선두주자로 부상했습니다.
센트럴 퍼시픽 뱅크가 지난해 하와이에 있는 다른 주요 은행을 모두 합친 것 보다 많은 스몰 비즈니스 론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이유로 연방 중소기업청 하와이...
미국에서 5세 이하 아동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 백신 접종이 빠르면 이번달 말부터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오늘 식품의약국 FDA에 생후 6개월∼5세 아동에 대한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5세 미만 어린이에 대한 이번 신청은 두 회사가 이례적으로...
팔리 하이웨이 도로 프로젝트에 대한 논쟁이 커지면서 주 교통국의 투명성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주 의회가 보행자를 위한 신호등을 설치하라고 예산을 할당했지만 교통국은 신호등 대신 턱이 높은 횡단보도를 설치했습니다.
팔리 하이웨이에 설치된 턱이 높은 횡단보도로 인해 도로 프로젝트에 대한 논쟁이 커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