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두 후보가 각각 출마 선언을 통해 비전을 밝혔습니다. 현 한인회장단인 서대영‧채수현 예비 후보는 지난 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화합과 성장의 한인사회’를 약속했고, 현 체육회장단인 김영태‧장충환 예비 후보는 ‘혁신과 실행력’으로 동포사회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후보의 출마 선언 내용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제26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두 후보가 각각 출마 선언을 통해 비전을 밝혔습니다. 현 한인회장단인 서대영‧채수현 예비 후보는 지난 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화합과 성장의 한인사회’를 약속했고, 현 체육회장단인 김영태‧장충환 예비 후보는 ‘혁신과 실행력’으로 동포사회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후보의 출마 선언 내용을 들어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