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한인문인협회가 제8회 문예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서대영 하와이 한인회장과 남영돈 하와이 한인회관 관장, 박봉룡 전 민주평통 회장은 축사를 통행 하와이 한인 문인들의 문학적 열정이 동포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축하했습니다. 김사빈 문인협회장은 한글 문학의 정체성과 창작 정신을 후세에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인 작가들을 포함한 수상자들에게 상패가 수여되며 문학 교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한인 문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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