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한국 전통 춤사위와 가락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할라함 한국 댄스 스튜디오(Halla Hula Korean Dance Studio)가 창립 75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를 엽니다. 공연은 오는 9월 6일 토요일 오후 4시, 카이무키 고등학교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열리며, 관객 입장은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입장권은 10달러이며, 티켓은 할라함 댄스 스튜디오 공식 웹사이트 또는 갈리히 팔라마마켓 2층에 위치한 스튜디오 사무실(1070 N King St #202, Honolulu, HI 96817)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이번 공연은 75년 동안 이어져 온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하와이 커뮤니티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808-949-2888번으로 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