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미주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호놀룰루를 비롯한 미주 5개 노선에서 최대 80% 할인된 초특가 항공권을 선보이고,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미주 출발 5개 노선의 초특가 항공권을 판매합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이코노미 클래스는 샌프란시스코 661달러, LA 731달러, 호놀룰루 921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DC는 991달러, 뉴욕은 1,041달러부터이며,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호놀룰루 1,341달러, 샌프란시스코 1,521달러, LA 1,621달러부터입니다. 일부 날짜에는 정상 항공운임보다 최대 80% 저렴한 가격이 적용됩니다. 탑승 기간은 LA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노선의 경우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호놀룰루 노선은 내년 2월 28일까지입니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친 고객에게는 할인코드 ‘CHUSK20’을 입력하면 전 클래스 항공운임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