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항공권을 찾는 하와이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에어프레미아가 LA 취항 4주년을 맞아 호놀룰루를 포함한 미주 5개 노선에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할인코드를 이용하면 항공운임을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항공 여행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할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LA 노선 취항 4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호놀룰루와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등 미주 5개 노선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예약 시 할인코드 ‘엘에이엑스 포 이어’, LAX4YEAR를 입력하면 모든 좌석 등급에서 항공운임 기준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하와이 노선의 할인 항공권 탑승 가능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로, 다른 미주 노선과 차이가 있어 예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행사는 LA 노선 취항 4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2022년 10월 인천~LA 노선에 첫 취항한 이후 올해 9월까지 약 76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습니다. 특히 취항 4년 차에는 한국 국적 항공사들의 LA 노선 전체 여객 가운데 에어프레미아의 비중이 20.8%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20%를 넘어섰습니다. 항공권 할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 조건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에어프레미아 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