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국빈 방미 70주년을 기념해 한국 청년들이 미국으로 역사 탐방을 왔습니다. 청년 50여 명이 참여하는 견미단은 지난 14일 호놀룰루에 도착해 12박 13일간 미 전역의 이승만 전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에 나섰습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국빈 방미 70주년을 기념하며...
호놀룰루 경찰국이 자체적으로 범칙금 부과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조세 수입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호놀룰루 경찰국은 지난 2018년 시험 프로그램으로 4년 동안 민간 입찰을 통해 범칙금 부과 프로그램을 시작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
빅아일랜드에서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려던 관광객들의 차량이 계속해서 근처 바닷가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빅아일랜드 카운티에서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에 나섰습니다. 당국은 이 사고들이 온라인 지도인 GPS가 문제인지 등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빅아일랜드 카일루아 코나의 호노코하우((Honokohau) 소형 선박 선착장 요트 하역지점에서...
호놀룰루 경찰 건물에서 해충류로 분류되는 주머니쥐가 발견돼 관계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관계자들은 이 주머니쥐를 잡는 것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223 사우스 킹 스트릿 호놀룰루 경찰국 다운타운 분점에서 어제 살아있는 주머니쥐가 발견됐으며, 경찰은 이 주머니쥐를 잡아 주 농업국에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호놀룰루 경찰은 14년 전 발견한 유골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골의 신원을 밝힌 만큼, 앞으로는 이 미제 사건의 전말과 범인을 찾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유골의 신원은 실종 당시 38살이었던 윌리엄 한스 홀링 주니어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홀링은 지난 1985년 1월...
하와이 전기회사 히코가 산불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동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히코는 AI, 즉 인공지능을 이용한 카메라를 이용해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히코는 하와이 주 전역 5개 섬에 산불 위험이 높은 곳 78곳을 선정하고 이들 지역에 최첨단 AI 기술력을 동원한...
오는 8월 10일 예비선거가 다가오면서 선거 관리 위원회가 유권자들이 제대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은 이번 주말쯤, 예비선거를 위한 부재자 투표 용지를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아후 카운티의 경우, 오는 8월 10일 있을 예비 선거를...
하와이 한인 골프협회가 주최하고 하와이 한인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8회 하와이 한인 오픈 골프대회가 지난 토요일 호놀룰루 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마우이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대회가 취소되면서 2년 만에 재개된 것입니다.
지난해 마우이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전격 취소되었던...
호놀룰루 경찰이 무리하게 음주운전자들을 체포했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이를 조사중이라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경찰은 경찰의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음주운전을 하지 않은 운전자들도 무리하게 체포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실제로 음주운전을 하지 않고 음주 측정기에 알콜 농도가 나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한국 등 29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해상 훈련인 환태평양 훈련, 림팩이 현재 하와이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림팩에 참여한 각국은 만약에 있을지 모를 태평양에서의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로 29번째를 맞는 격년제 훈련인 림팩에는 29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