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햄 비행장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주 정부와 군이 딜링햄 비행장의 임대 계약을 놓고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딜링햄 비행장(Dillingham Airfield)에 대한 군과 주 정부간 합의 도달 기간이 30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오아후 북쪽 해안에 있는 이 비행장은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주는...
오는 12월 10일 세계인권기념일을 맞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하와이협의회, 한미동맹재단USA, 호놀룰루 총영사관 등이 북한의 인권 유린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12월 4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하며 한미양국의 북한인권 담당대사와 인권 전문가들을 초청했습니다. 참가 등록은 808-799-5138로 연락하시면...
주 전역에 홍수 경보가 발령되면서 어제 마우이 지역에서는 폭우로 인해 일부 도로가 폐쇄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마우이 카운티는 게릴라성 집중 호우로 인한 홍수 경보는 해제되었지만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피해가 있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마우이에서는 어제 오전 홍수로 인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리는 호놀룰루 시티 라이트 12월 2일 토요일인 내일 트리 점등식, 조명 퍼레이드, 시티 라이트 블록 파티를 포함한 오프닝 야간 축제가 열립니다. 호놀룰루 시티 라이트는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시 당국은 축제로 인해 내일 오후 1시부터 차이나타운(Chinatown)과...
연방 환경보호청(EPA)이 마우이 화재로 초토화된 건물들에서 유해 잔해 수습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현재 진행 중인 복구 노력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다음 단계의 작업은 주택과 사업장을 재건할 수 있도록 건물 잔해를 치우는 것입니다. 환경보호청의 한 관계자는 마우이에서...
마우이 카운티 시장이 산불 이재민을 위한 장기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세금 인센티브를 제안했습니다. 리처드 비센 마우이 시장은 산불 이재민을 위한 주택 확충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비센(Richard Bissen )마우이 카운티 시장은 어제 단기 휴가용 임대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을...
최근 며칠 동안 내린 폭우로 일부 지역이 물에 잠기면서 홍수 주의보가 주 전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낙석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폭우로 인해 어제 일부 지역에서는 경미한 침수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기상 예보관들은 하와이 제도 서쪽에 자리 잡은 코나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 알라모아나센터 인근에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길이 치솟아 짙은 연기를 뿜어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으며 대피하던 중 열상을 입은 주민 1명을 치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놀룰루 소방국에 따르면 오전 9시께 780 아마나 스트리트(Amana Street)에서 2개 경보 건물에 화재가...
호놀룰루 경전철, 스카이라인의 노선을 연장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습니다. 시 당국이 1억2천500만 달러의 연방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호놀룰루 경전철, 스카이라인(Skyline)을 카카아코(Kakaako)까지 연장하는데 더 많은 연방 자금이 승인됨에 따라 시 당국은 카할라(Kahala)까지 연장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카할라 몰 노선은 아직까지 환상에 불과하지만,...
집중호우 위협이 계속되면서 홍수 주의보가 주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기상 예보관들은 폭우로 인해 돌발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폭우가 그치면서 오아후에 대한 홍수 주의보는 해제되었지만, 기상 예보관들은 앞으로 며칠 동안 집중호우의 위협이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목요일 오후까지 카우아이, 오아후, 니하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