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 카운티가 화재의 주된 책임을 전기회사에 돌리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마우이 카운티는 오늘 "최근 마우이 화재로 인한 카운티의 공공 재산과 자원의 민사적 손해에 대해 하와이안 일렉트릭 등 법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우이 카운티 당국은 지난 7일 기상청의 허리케인 적색경보가...
연방수사국 FBI는 라하이나 산불로 행방불명된 사람들의 수가 약 1천10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라하이나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는 115명입니다.
맹렬한 불길이 1분에 1마일씩 빠른 속도로 라하이나를 휩쓸고 지나간 지 2주간 지난 지금도 수백명이 실종된 상태로 남아 있고 유해 수색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화마에 휩쓸리지 않은 역사적인 라하이나의 성당이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성당은 마리아 라나킬라 카톨릭 처치입니다.
바람이 몰고 온 산불이 라하이나를 휩쓸고 지나갈 때, 불길은 프론트 스트릿(Front Street)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마리아 라니킬라 카톨릭 처치(Maria Lanakila Catholic Church)를 둘러싸고...
주 정부가 라하이나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공기 질을 추적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센서를 설치했습니다. 이 센서는 24시간 동안의 노출이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는지 여부를 추적합니다.
라하이나 주민들이 주 보건국의 새로운 온라인 데이터 베이스를 통해 라하이나의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보건국은 화재...
하와이 마우이섬의 산불 피해가 최대 40억달러에서 60억 달러에 달할 수 있으며, 이 가운데 75% 이상은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세계적인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자회사인 무디스 위험관리솔루션은 이런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무디스 위험관리솔루션은 마우이섬의 라하이나와 쿨라 지역의 산불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산불 참사를 겪은 라하이나 피해 현장을 살피고 연방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지각 방문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어제 오전 마우이 라하이나를 방문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카훌루이 공항을 통해 마우이에...
연방 국세청 IRS가 하와이 산불 피해자를 위한 세금 감면안을 발표했습니다. 연방 세금 감면 대상은 마우이와 빅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산불 피해 주민들입니다.
8월 8일에 시작된 하와이 지역의 산불 피해자들은 세금 신고서 제출과 세금 납부 기한이 더 연장될 것이라고 연방 국세청 ‘IRS’가 발표했습니다....
라하이나 산불로 인한 실종자 수가 8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색팀은 라하이나 타운의 약 85%를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시 그린(Josh Green) 주지사는 사체 탐지견을 갖춘 수색팀이 라하이나 타운의 85%를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직 수색되지 않은 15%에는 유해 수습이 더 어려울 수 있는 대형 건물이...
라하이나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가 11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주지사는 라하이나 재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조시 그린(Josh Green) 주지사가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가 114명에 달하는 라하이나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린 주지사는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손실은 말로 형언할 수...
하와이 커뮤니티 파운데이션의 마우이 스트롱 펀드에 기부의 손길이 물밀듯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와이 커뮤니티 파운데이션은 기부금이 4천300만 달러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오아후에 기반을 둔 비영리기관, 하와이 커뮤니티 파운데이션의 마우이 스트롱 펀드(Hawaii Community Foundation’s Maui Strong Fund)에 한국과 대만과 같은 외국 정부의 기부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