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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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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코나 로우 피해 SNAP 식품 손실 보상 신청 접수

하와이주 인적서비스국, DHS가 최근 코나 로우로 인한 폭우와 홍수, 그리고 장시간 정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SNAP, 즉 식품보조프로그램 보상 지원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정전이나 침수로 인해 SNAP으로 구입한 식품을 잃은 기존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시행됩니다. 지원 대상...

하와이 전역 홍수주의보…토요일까지 폭우·강풍 예보

기상당국은 하와이 전역에 내려진 홍수주의보를 오늘부터 토요일 오후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력한 코나 스톰의 영향으로 깊은 열대성 수증기와 강한 바람, 대기 불안정이 겹치면서 화요일부터 최소 토요일까지 강한 비가 여러 차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갑작스러운 홍수와 강풍, 강한 뇌우와...

연방 셧다운 피해 가정 지원, 하와이 주 긴급 구호 프로그램 시작

연방 정부 셧다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하와이 가정을 돕기 위해, 주 정부가 하와이 구호 프로그램(Hawaii Relief Program)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주거비와 공과금 등 단기 지원을 제공하며,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족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 정부가 하와이 구호 프로그램(Hawaii...

호놀룰루 시의회, 20년 만에 주요 도심 개발 계획 발표

호놀룰루 시의회가 지난 2004년 이후 처음으로 도심 주요 지역에 대한 개발 계획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카할라에서 펄 시티까지, 약 35만 명의 주민에게 영향을 미칠 이 계획안은 도시를 보다 주민 친화적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시의회가 발표한 이번 개발 계획...

암 치료 시설 확장 위해 천만 달러 기부

리하와이의 두 병원이 암 치료 확대를 위한 대규모 기부금을 전달받았습니다. 카피올라니 메디컬 센터와 퀸즈 메디컬 센터-웨스트 오아후 암 센터는 각각 5백만 달러씩, 총 천만 달러의 기부금을 받았습니다. 오나 M. 과 해리 B. 헬름슬리 자선 재단(The Leona M. and Harry B....

전기자전거 사고 급증에 우려

연말 연시를 맞아 자전거를 선물로 받는 청소년들이나 어린이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최근 자전거 관련 사고가 급증하면서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전자 자전거, 이 바이크E-Bike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놀룰루 응급 의료 서비스국 관계자들은 오아후에서 최근...

보호대상 조류 죽인 남성에 비난

하와이 남성이 워싱턴주에서 보호 대상으로 지정된 조류를 고의로 죽인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하와이 주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와이알라에 이키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 남성은 지난 주 토요일 오후, 렌트한 지프 차량을 타고 워싱턴 주에...

총기 구매기준 강화 논의

호놀룰루 경찰국이 총기 구매와 관련해 기존보다 까다로운 방식을 도입해 무분별한 총기 소지를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대한 공청회가 어제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최근 연방 대법원은 총기 관련 사건 사고들이 급증하면서, 유령 총기 사용 규제 강화를 비롯해 가정 폭력 전과자의 총기 소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