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1 F
Honolulu
2026년 3월5일, 목요일
No menu items!

KOREAN NEWS

00:03:51

UH 주도 ‘한인 건강 증진 커뮤니티 포럼’ 개최… 한인 맞춤 건강 조사 본격화

지난 토요일 오후, 하와이 한인회관에서 하와이 한인들의 건강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하와이대학교 교수진이 주축이 된 ‘한인 건강 증진 커뮤니티 포럼’이 열렸는데요, 한인 사회의 건강 실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연구와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하와이...
00:04:13

KA우먼스클럽, 미주한인의 날 기념 강연회 개최

미주한인의 날의 의미와 하와이 한인 이민 123주년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하와이 KA우먼스클럽이 신년맞이 첫 행사로 마련한 강연회에는 하와이 한인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민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함께 돌아봤습니다. KA우먼스클럽이 지난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의 의의를 되새기는 신년맞이 첫 행사로...
00:01:59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한국의 김시우 선수가 아쉽게 톱10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김시우는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치며 선전했지만, 한 타 차이로 톱10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김시우가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간발의 차로 톱10 진입을 놓쳤습니다. 김시우는 어제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00:05:24

호노울리울리 포로수용소 국립공원 지정 10주년… 예술로 되살린 잊혀진 기억

하와이 한인사회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또 하나의 역사가 있습니다. 호노울리울리 포로수용소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10주년을 맞아,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특별한 미술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일본계 미국인 수용지로만 알려졌던 이곳에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강제 징집됐다가 미군의 포로가 되어 이송된...
00:03:46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 기념… 선조 기리고 미래 다짐

미주한인재단 하와이가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을 맞아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주말 묘역 참배에 이어, 어제는 기념 만찬식과 함께 하와이 한인사회의 공헌자를 시상하며 이민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미주한인재단 하와이는 지난 토요일, 하와이 한인 이민 선조들이 잠들어 있는...
00:03:09

창립 50주년 재미 대한 하와이 체육회, 2026년 시무식 열고 새 출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재미 대한 하와이 체육회가 어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체육회는 새 사무실 개소와 함께 1분기 정기 이사회를 열고, 5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재미 대한 하와이 체육회가 어제 저녁, 임팩 칼리지에서 2026년...
00:03:15

“이민 123주년, 뿌리를 기억하다” 하와이 한인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1월 13일은 대한민국 최초의 공식 이민단이 하와이에 도착한 날로, 미주 한인 이민사의 출발점입니다.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을 맞아 하와이 한인회가 기념식을 열고 이민 선조들의 헌신과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1월 13일은 한국인의 첫 미국 이주를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입니다. 이날은 1903년 1월...
00:00:00

“소통과 화합으로 새 출발” 제26대 하와이 한인회 공식 출범

제26대 하와이 한인회가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며 공식 출범했습니다.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열린 이번 취임식에는 정·관계 인사와 동포들이 대거 참석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축하했습니다. 제26대 하와이 한인회가 지난 9일, 호놀룰루 컨트리 클럽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미주 한인 이민...
00:03:35

미주한인재단 하와이, 이민 선조 묘역 헌화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을 맞아, 하와이에서 이민 선조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묘지 헌화식이 거행됐습니다. 미주한인재단 하와이는 이민 선조들이 잠들어 있는 묘역을 찾아 헌화하며,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주한인재단 하와이는 지난 10일, 오아후섬 와이알루아 지역에 위치한 푸우이키 묘역과 오아후...
00:00:00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오아후 묘지 참배로 2026년 공식 일정 시작

주호놀룰루 총영사관과 하와이 한인 동포단체 대표들이 오아후 묘지를 참배하며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김준 부총영사는 하와이가 한인 최초 이민지이자 미주 독립운동의 중요한 거점이었다며, 선조들의 희생과 정신을 이어 희망찬 한인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준 주호놀룰루 부총영사와 한인 동포단체 대표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