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어린이재단 총회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타이슨스 힐튼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하와이 지부에서는 이선희 회장 등 8명이 참석해 우크렐레로 ‘알로하 오에’를 연주하며 환호를 받았습니다. 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과 2026년 예산·사업 계획이 보고됐고,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은 2026년 73만 2천 달러로 계획됐습니다. ‘내일을 위한 희망’ 기금 모금 만찬과 함께 각종 감사패 전달식도 진행됐습니다. 차기 이사장은 조 안젤린 이사로 확정됐으며, 28회 총회는 2026년 9월 샌디에고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