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민 신임 주호놀룰루총영사가 동포사회 부임 인사차 본 방송국을 내방했습니다. 29대 총영사로 부임하게 된 남 신임 총영사는 유엔 산하 국제기구인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본부 환경·개발국장으로 태국에서 근무해 왔으며, 약 1년간 공석이었던 총영사직을 맡게 됩니다. 울진고와 인하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호주국립대학교(ANU)와 멜버른대학교에서 환경 분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녹색연합 연대사업부장, 한양대학교 연구교수,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05년부터 UNESCAP 본부와 동북아사무소에서 환경담당관으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는 UNESCAP 동북아사무소 부대표를 맡아 근무해 왔습니다.

인터뷰 : 남상민 총영사 / 주호놀룰루총영사간

Q1. “호놀룰루 총영사 부임 소감과 하와이 근무의 의미는?”
Q2.”한미관계에서 하와이의 전략적 역할과 동포사회의 중요성은?”
Q3.”하와이 한인사회의 역사적 의미와 우선 추진할 교민 지원 정책은?”
Q4. “한-하와이 경제·문화 협력 확대와 차세대 육성 계획은?”
Q5. “한인사회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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