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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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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폭력에 신음하는 美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들에 신음하는 미국에서 이번 주말 또다시 총기 폭력이 곳곳을 강타했습니다. 지역을 가리지 않고 주말 사이 벌어진 총격 사건들로 열 명이 훌쩍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의 비영리 연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에 따르면 이번 주말 사이 연방 전역에서 무려 133건의 총격...

美 의류업계 재고에 울상

미국에서 코로나 사태로 떠올랐던 평상복이나 가정용품의 인기가 예상보다 빠르게 식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해당업체들은 재고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어제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백화점 메이시스는 캐주얼 의류나 운동복, 가정용품과 식기류 등 재고가 넘쳐나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코로나 확산이 완화되고 일상 회복...

여행수요 급증, 新 항공대란

전 세계가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 ‘포스트 팬데믹’ 상황으로 접어들면서 여행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영국 항공사들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결항사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왕 즉위 70주년을 기념하는 '플래티넘 주빌리' 연휴와 각급 학교의 중간 방학이 겹친 지난주 영국 주요 공항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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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마, 충북인삼 홍보·판촉행사 개최

하와이 팔라마마켓이 한국의 우수한 지역 농수산물들을 소개하고 판촉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최상품의 충북인삼을 행사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하와이 최대의 한인 수퍼마켓, 팔라마 마켓에서 충북 농식품 홍보 판촉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진행되지...

하와이 가솔린 가격 최고치 경신

하와이의 가솔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미국 에너지 정보국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현재 가솔린 가격은 2012년 이후 최고치입니다. 미국자동차협회 AAA에 따르면 어제 기준 호놀룰루의 일반 무연 가솔린 평균 가격은 지난달 초보다 18센트 오른 갤런당 5달러 34센트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시 의회, 회계연도 예산 40억 달러 승인

호놀룰루 시 의회가 만장일치로 다음 회계연도 예산 40억 달러를 승인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배정된 40억 달러 예산에는 어포더블 하우징을 포함한 주택 관련 예산 5천만 달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오아후는 앞으로 3년 동안 대략...

고스트 건, 악용사례 의심

최근 발생한 로드 레이지 사건에서 고스트 건을 사용한 것으로 의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스트 건은 말 그대로 유령 총으로 사용자가 직접 조립해 만들기에 총기 번호가 없어 추적이 어려운 불법 총기입니다. 와이아나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0대 학생이 로드 레이지 사건에서...

하와이 허리케인 시즌 시작

하와이의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면서 대비의 중요성이 계속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상 당국은 사이클론 활동이 올해는 평균보다 적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지만 한 번의 폭풍이라도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와이의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면서 관계 당국이 대비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상...

美항공사 국제선 코로나 요건 폐지 요구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메리칸항공 로버트 이솜 CEO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의 검사요건이 국제 여행을 침체시키는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솜은 아메리칸항공이 운항하는 나라의 75%는 검사 요건을 부과하지 않고 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미국행 비행기를 타는 승객의 경우 현지 출발 하루 전 이내에...

하와이 임대료 급등세

하와이 경제가 회복되면서 임대료가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마우이의 임대료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임대료가 기록적인 수치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마우이 주민들도 가파른 임대료 인상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와일루쿠(Wailuku) 건물의 새 소유주들은 보수 공사가 필요해 임대료가 크게 오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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