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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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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휴 맞아 독감 확산 경고… 하와이 보건당국 “환자 급증”

새해 연휴를 맞아 각종 모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와이에서 독감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올해 독감 유행은 예년보다 이른 시점에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와이 보건국은 최근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새해 연휴 기간 감염 확산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트럼프, 시카고·LA·포틀랜드 주방위군 철수… “범죄 재증가 땐 더 강하게 복귀”

트럼프 대통령이 범죄 대응을 이유로 투입했던 주방위군 병력을 민주당 소속 시장이 이끄는 대도시들에서 철수시키기로 했습니다. 연방 법원의 잇단 제동과 연방 대법원의 판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년 마지막 날인 어제, 일리노이주 시카고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주방위군 병력을...

뉴욕증시, 연말 약세 마감… 주요 지수는 3년 연속 상승

2025년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주요 지수 모두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공지능 열풍과 함께 큰 변동성 속에서도 시장은 뚜렷한 회복력을 보였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 거래일인 31일인 어제,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연간 성적표는 달랐습니다....

알리아마누 참사 1주기 앞두고… 하와이 주정부, 새해 전야 폭죽 단속·의료 대응 강화

2025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하와이 주정부와 응급의료 당국이 새해 전야 불법 폭죽 단속과 응급 대응 태세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알리아마누 지역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폭죽 폭발 사고 1주기를 앞두고, 당국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총력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하와이주 법집행국은 12월 31일...

새해 첫 해돋이와 함께 걷는다… 마카푸우 포인트 ‘퍼스트 데이 하이크’ 열려

2026년 새해 첫날인 내일 새벽, 오아후 동부 카이위 해안을 따라 하와이를 대표하는 ‘퍼스트 데이 하이크’가 열립니다. 자연과 문화, 그리고 공동체의 책임을 되새기는 이 행사에는 수백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하와이 주 토지자원국 산하 주립공원국은 1월 1일 새벽, 카이위 해안선을...

2026년 새해부터 하와이의 새 법률 13개 시행… 관광객 부담 늘고 가족·소비자 보호 확대

2026년 새해와 함께 하와이에서 모두 13개의 새로운 법률이 시행됩니다. 관광객과 무보험 운전자에 대한 부담은 늘어나는 반면, 가정과 소비자, 어린이 보호를 강화하는 조치들도 포함됐습니다. 먼저 관광객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그린 피(Green Fee)’가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새 법에 따라 호텔과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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