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2주년을 맞는 KA우먼스클럽이 올해 첫 문화강좌 행사를 개최하고 하와이 한인 여성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와이 한인 여성들의 권익증진과 사회활동 참여를 돋기 위해 지난 1991년 설립된 KA 우먼스클럽이 지난해 8월 다시 클럽을 재정비하고 활동 시작을 알린 바 있습니다. KA 우먼스클럽은...
임팩칼리지의 조관제 학장이 두 번째 시집을 출판하고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임팩칼리지의 조관제 학장이 20여만에 두 번째 시집 ‘저승가는 길목’을 출간하고 이를 기념하는 북카페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7일 호놀룰루 컨츄리클럽에서 열린 이날 북카페에는 100여 명의 한인동포들이 참석해 조관제 시인의 시집 출간을...
연방의원직에 도전한 한인 후보 5명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초선’의 하와이 상영회가 지난 금요일과 일요일 한국학센터와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다큐멘터리 영화 '초선'은 2020년, 미국 정치 역사상 최초로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한 한인 후보 5명이 이민자로서 어떻게 성장했고, 왜 미국 정계에 뛰어들었는지, 그리고...
일제강점기 하와이는 독립운동을 위한 자금 지원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곳인데요.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하와이 곳곳에는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이민 선조들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미주한인재단 하와이가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하와이 독립운동사적지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한 운동에 나섰습니다.
미주한인재단 하와이가 한인 이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지역 대표 등 80여 명이 함께하는 ‘자유 통일을 위한 하와이 광화문 국민대회’가 어제 오후 3시 파고다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국민대회에는 전광훈 목사를 비롯해 장경동, 손원배, 강현식, 서요한, 조나단, 장학일, 김병호 목사 등이 참가했으며, 이춘근...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마지막 흔적이 120년 만에 ‘탁본’을 통해 귀향했습니다.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지난해 하와이 교민사회가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의 후원으로 하와이 곳곳에 관리되지 못하고 방치되어있던 한국출생 초기 이민자들의 묘비를 탁본해 어제 오전 독립기념관에 기증했습니다.
‘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 무명 독립운동가 발굴을 위한...
마키키 공원에 새롭게 마련된 한인회관에서 문화강좌가 시작되었습니다. 시니어 영어, 한국어, 우쿨렐레, 게이트볼, 전통무용 등 총 29개의 문화강좌를 통해 로컬과 한인 사회의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놀룰루시가 운영하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5개 디스트릭트에서 일제히 개강했습니다.
마키키 공원이 포함된 District 2에서는 하와이...
한인이민 12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학연구소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하와이지역 독립운동가와 또 보이지 않게 그들을 도왔던 수많았던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생애를 돌아보는 심포지움을 개최했습니다.
UH 한국학연구소 백태웅 소장은 1903년 시작된 하와이 한인 사회는 사탕수수 농장과 여러 일터를 중심으로 시작되었지만, 교육, 사회활동, 종교활동,...
마키키 공원에 새롭게 마련된 한인회관에서 오는 1월 30일부터 다양한 문화 강좌를 시작합니다. 호놀룰루 시에서 운영하는 이번 문화 강좌에는 한국어, 한국 노래와 춤 등이 개설되어 한인 사회 뿐만 아니라 로컬 사회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와이 한인회가 23일부터 마키키 공원 내 한인회관에서...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조찬 기도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최한 조찬 기도회에는 하와이기독교총연합회와 하와이 한인회가 함께했습니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최하고 하와이 한인기독교 총연합회와 하와이 한인회가 함께하는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 기독교지도자 조찬 기도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