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8일 토요일은 하와이 예비선거가 실시되는 날입니다.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를 위해 주 전역에서는 유권자 서비스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선거 당일까지 유권자 등록과 현장 투표도 가능합니다.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은 이번 선거가 지역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며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민주주의는 거창한 구호보다 투표함에 담긴 한 표로 완성됩니다.
오는 8월 8일 토요일 실시되는 하와이 예비선거를 앞두고 주 전역의 유권자 서비스 센터(Voter Service Center)에서는 유권자 등록과 정보 수정, 현장 투표 등 다양한 선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는 선거 당일 오후 7시까지 지정된 유권자 서비스 센터에서 투표할 수 있으며, 우편투표 역시 마감 시한까지 접수되어야 유효합니다.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은 이번 선거가 주지사와 부지사, 주 상·하원의원, 시의원 등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마리코 안 문 회장 /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

예비선거 투표용지는 공화당(Republican) 또는 민주당(Democratic) 가운데 하나의 정당을 선택한 뒤, 선택한 정당 후보에게만 기표해야 하며, 서로 다른 정당 후보를 함께 선택하면 투표가 무효 처리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마리코 안 문 회장 /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 MVI_2961 0002-0028

한편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은 매주 토요일 팔라마 슈퍼마켓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권자 등록과 투표 방법 안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리코 안 문 회장 /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 MVI_2962 0003-0025/ 0037-0047

한 표는 종이 한 장이지만, 그 무게는 공동체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됩니다.
이번 토요일, 여러분의 한 표가 하와이의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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