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그린 주지사 당선자와 실비아 장 룩 부지사 당선자가 차기 행정부 조각 인선에 서두르고 있습니다. 새 지도부는 주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 뛰어들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조시 그린(Josh Green) 주지사 당선자와 실비아 장 룩(Sylvia J. Luke) 부지사 당선자는 선거에서 승리를...
낮은 중간선거 투표율로 인해 주 의회 의원들이 대폭 물갈이 됐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주 하원으로 20년만에 최대 교체폭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중간선거에서 가장 큰 변화는 주 하원 51개 의석 중 16개 의석이 새 인물로 교체됐다는 것입니다. 25명으로 구성된 주 상원은 5명이...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 레드힐 연료 유출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9천700가구의 수돗물이 제트 연료에 잠재적으로 노출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실시한 새로운 설문조사에 따르면 해군 물 위기에 영향을 받은 가구들의 전반적인 건강이 지난해 레드힐 연료 탱크...
11월 11일 내일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군인들을 기리는 베터랑스 데이 ‘재향군인의 날’입니다. 하와이 한인회에서도 이날을 맞아 정부청사에 옆에 마련된 참전 용사 추모 기념비를 청소하며 그들의 노고와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 11일 내일은 세계 평화를 위해 싸운 퇴역군인들의 노고와 희생정신을...
밝은사회 국제클럽 하와이지부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릴리하에 위치한 한인 양로원을 찾았습니다.
밝은사회 국제클럽 하와이지부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중단되었던 한인 양로원 방문을 3년만에 재개했습니다. 밝은사회 하와이클럽 매년 연말을 맞아 한인 양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망중한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이...
중간선거가 공화당의 약진 속에 민주당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협치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선거를 선전한 것으로 평가하며 남은 임기 동안 공화당과 타협을 모색할 것이란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관련한...
고공행진하던 인플레이션이 속도를 줄이기 시작했음을 시사하는 물가 지표가 나왔습니다. 이에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쉬지않고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하던 연준이 통화정책 운용에서 다소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노동부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전년 동월보다 7.7% 올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올해 1월 이후...
실비아 장 룩 민주당 부지사 후보가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의 한인 부지사로 선출됐습니다. 차기 주지사에는 조시 그린 현 부지사가 당선됐습니다.
조시 그린(Josh Green) 민주당 주지사 후보가 제임스 듀크 아이오나(James "Duke" Aiona) 공화당 후보를 손쉽게 꺾고 차기 주지사에 당선됐습니다. 그린은...
제 25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서대영 후보가 사실상 차기 한인회장으로 확정됐습니다.
오늘 정오에 마감된 제25대 한인회장 선거에서 서대영 후보가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이한종 선거관리위원장은 서대영 후보자 외에 입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자 당선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서대영 당선자는 현재 남아있는 절차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