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카헬레 선거운동본부가 말도 안 되는 실수로 공공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기한을 놓쳤습니다. 중요한 선거에서 있을 수 없는 초유의 일이 일어났다는 지적입니다.
서류작업 실수가 카이 카헬레의 주지사 출마를 위태롭게 할 수 있습니다. 주 선거지출위원회는 카헬레가 매칭펀드 형식으로 받을 수...
원숭이 두창으로 불리는 몽키팍스 감염 사례가 하와이에서 6건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몽키팍스 감염자와 밀접접촉 한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백신을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 보건국은 연방정부로부터 몽키팍스(monkeypox) 백신 357회분을 받았고 몽키팍스에 감염된 사람들과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들 위주로 배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장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의 새로운 하위 변이 'BA.5'가 미국에 새로운 코로나의 확산을 몰고 올 조짐을 보이고 있어 전문가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오늘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하위변의인 BA.5는 최근 일부 국가에서 코로나 재유행을 이끄는 변이로, 미국에서도 신규...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주간 평균으로 2008년 이후 최대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기준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모기지 금리가 떨어지는 기현상은 경기침체의 신호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 주택담보대출업체인 프레디 맥을 인용해 이번 주 평균 미국 30년 만기 모기지 고정금리가 지난주 5.70%에서 5.30%로 0.40% 포인트...
독립기념일에 시카고 교외도시 하이랜드파크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일리노이주 총기규제법이 '무용지물'이라며 여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지역매체 시카고 트리뷴은 오늘 "하이랜드파크 경찰이 지난 2019년 용의자 로버트 크리모 3세와 관련해 위험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주(州) 경찰청에 보고했으나 이것만으로는 총기 구매를 막을 수 없었다"면서...
뇌물수수 스캔들의 중심에 있던 전 주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더불어 뇌물로 받은 돈 보다 많은 벌금도 부과됐습니다.
전 주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였던 제이 칼라니 잉글리시(J. Kalani English)가 주 의회를 뒤흔든 뇌물수수 스캔들과 관련해 어제 40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잉글리시에게는...
호놀룰루시가 안전문제로 폐쇄 될 예정이었던 시 주차장 위에 있는 프리스쿨을 1년 더 사용하도록 허용했습니다. 대신 학생과 교사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추가 검사를 약속했습니다.
호놀룰루 다운타운에 있는 시걸 스쿨의 조기학습센터는 시에서 건설한 주차구조가 무너지고 있음을 시가 공개한 후 지난 2월 폐쇄될...
호놀룰루시가 야생 닭 개체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습니다. 시 당국은 우선 오아후 5개 공원에 야생 닭에게 모이를 주지 말라는 문구가 적힌 새로운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시 고객서비스국(Department of Customer Services)과 공원 레크레이션국(Parks and Recreation Department)이 협력해 오아후 5개 공원에...
오늘 보고된 일주일간 신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4천381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주내 바이러스 입원 환자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독립기념일 연휴가 포함됐던 이번 주 코로나로 인해 2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주간 확진자 4천381명 중 오아후 주민이 2천832명, 빅아일랜드 516명,...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하는 상황에서도 기업들은 여전히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해 고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IT기업들의 인원감축에도 고용시장은 냉각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오늘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를 통해 지난 5월 미국 내 구인공고는 약 1천13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달의 1천170만 건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