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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lulu
2026년 3월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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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NEWS

리워드 오아후 도로 공사 예정

하와이주와 호놀룰루시 정부가 공동으로 오아후 서쪽 지역인 리워드 오아후에 대한 도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이 지역 차량 정체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와 시 교통국 관계자들은 리워드 해안을 따라 난 해링턴 하이웨이 등을 재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작업은...

산불 시즌 맞아 예방 나서

최근 산불 시즌을 맞아 하와이 주민들의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카우아이 카운티가 새로운 장비를 동원해 산불 예방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마우이 라하이나 산불 화재가 발생한 지 1주기가 다가오면서 이에 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카우아이 소방국은 지난 한...

홈리스 초소형 간이주택 공급

오아후 서부 지역, 와이아나에에서 생활하는 홈리스 고령자들을 돕기 위해 한 자선 단체가 나섰습니다. 이들은 홈리스 고령자에게 초소형 간이주택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오아후 고령자들을 위해 일하는 와이아나에 모쿠 쿠푸나 위원회(Waianae Moku Kupuna Council)는 와이아나에 해안선을 따라 자리 잡은 천막에서 생활하는 고령자들이...

실비아 부지사, 프리스쿨 오픈 도어 확대

하와이주 정부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 무료 프리스쿨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실비아 루크 부지사에 의해 주도된 프리스쿨 오픈 도어 프로그램은 오는 2032년까지 계속확대 실시될 예정입니다. 하와이주 당국은 하와이의 높은 물가로 인해 자녀들을 프리스쿨에 보내지 못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면서 이들을...

호놀룰루 경찰 과잉 진압 논란

호놀룰루 경찰이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의 과잉 진압이라는 비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경찰은 용의자 체포 과정에서 적절한 행위였다고 밝혔습니다. 호놀룰루 경찰은 차량 절도범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차 안에 앉아있던 용의자를 바닥에 눕힌 채 때리고 발길질을 하는 등...

33% 주민, 한 끼 걱정

하와이의 물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하와이 주민들의 3분의 1이 제대로 식료품 섭취를 못 하는 빈곤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빈곤층 주민들을 위한 지원이 강화돼야만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와이 푸드뱅크는 최근 실시한 연구 조사에서 하와이 주민들의 3분의 1이 제대로 음식을...

UH, 사이버 제반 시설 강화 나서

태평양 지역에서의 사이버 제반 시설을 강화하기 위한 작업의 목적으로 하와이 대학교가 65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하와이 대학교는 앞으로 이를 위해 5년 동안 태평양 지역의 사이버 제반 시설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하와이 대학교가 미국 과학 재단으로부터 65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USPS 사칭 사기문자 주의

우편물 배달 관련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한 연방 우정국 USPS 사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수사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보안 업체 가디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 가장 많아 사칭 사기가 자행된 브랜드가 연방 우정국 USPS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바이든 대통령 후보 사퇴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선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 사퇴를 밝히고 그 후임자로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목한 것에 대해 하와이주 민주 공화 양당 역시 이에 대한 논평을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 전문가들은 미국 대선 선거판이 어떻게 전개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소음 유발 차량 단속기 설치

거리에서 나는 소음을 막기 위한 소음 감지기 설치 계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찬반양론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 당국이 소음 감지기 설치 회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 교통국은 이달 말까지 와이키키 쿠히오 애비뉴와 알라모아나 블루버드 지역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