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일부터 시민권 신청을 위한 양식과 요금이 변동되었습니다. 최근 시민권 인터뷰 대기 기간이 짧아지면서 4에서 6개월 안에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다는데요. 지금 준비하시면 오는 11월 실시되는 미국 선거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민권 신청과 번역을 도와주고 있는 임인옥...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가 올해 개최되는 코리안페스티벌 준비를 위한 1차 모임을 갖고 20회 코리안페스티벌 준비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코리안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어제저녁 마크심 노래 교실에서 첫 번째 준비모임을 가졌습니다. 어제 준비모임에는 하와이 한인회와 시민권자연맹을 비롯한 한인 단체장들과...
하와이에서 총기 관련 사건 등 강력 범죄 사건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이 안전 문제에 민감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들어 하와이에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각종 도구가 많이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와이에서 안전을 대비해 자신을 스스로 방어할 수 있도록 하는...
호놀룰루 시의원들이 지난해 64%의 임금 인상을 적용받는 데 이어 올해에도 3%의 임금 인상이 논의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의원들은 현재의 임금 인상 제도를 주민투표에 부쳐 고쳐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시의원들은 64%의 임금 인상을 적용받았습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오아후에서 코코넛 나무를 해충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살리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코코넛 나무 보호를 위해 코코넛 나무 보호구역을 만드는 방안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아후에서는 갑작스럽게 번지고 있는 해충 라이노 장수풍뎅이(the coconut rhinoceros beetle)로 인해 코코넛 나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카우아이 경찰국 국장이 최근 지급 받은 경찰 총을 2번이나 잃어버리면서 안전불감증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 일로 카우아이 경찰국장은 정직 처벌을 받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지난달 27일 카우아이 경찰국 내 화장실에서 한 경찰이 장전된 경찰 총을 발견하고 이를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밀릴라니 마우카 지역 수돗물이 뿌옇게 나오는 일이 발생해 주민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수도국은 수도관 펌프 문제로 인해 거품이 일어 나타나는 ’백수현상‘이라면서 수돗물 자체에는 이상이 없다며 주민들을 안심시켰습니다.
호놀룰루 수도국은 최근 밀릴라니 마우카 지역 수돗물이 뿌옇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면서, 조사 결과 수도관...
고송문화재단과 인천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인천중구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제7회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에 하와이 작가 4명이 초청되었습니다. 오는 4월11일부터 5월30일까지 인천개항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미주현대미술 작가 초대전에는 하와이에서 활동하는 죠지울라드, 데비드 벨키, 최미희, 고서숙 작가의 작품들이 워싱턴과 LA에서 활동하는 작가 작품들과 함께 공개됩니다.
와이키키 쉘에서 지난 2월부터 구 코닥 쇼라 불리는 무료 훌라 공연이 매주 한 번씩 이뤄지고 있는데요, 공연 관계자들은 일부 공연을 유료로 하도록 의견을 제시했으나, 반대 의견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코닥 훌라 공연이라고도 불리는 해당 공연은 그동안 중단됐다가 하와이 문화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 투표가 어제 마감되었습니다. 호주를 시작해 하와이를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재외 투표는 115개국 220개 투표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재외선거 투표율은 역대 총선 최고치인 62.8%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재외선거 유권자는 14만7천989명이었으며, 등록유권자 중 62.8%인 9만2천923명이 재외선거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하와이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