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이민 12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지난 1월 15일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120년 미주 한인 이민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는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가 올해로 창립 1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는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음악회를 하와이 한인회와 공동으로 주최해 한인이민 120년을 축하했습니다.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한의준 담임목사는 미주한인이민 120주년과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카일루아의 라니카이 지역에서 계속되는 도로 공사로 인해 이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 사업체들은 심한 차량정체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손님들의 발걸음이 많이 줄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시 당국은 지난 2년 동안 라니카이 지역에서 도로 공사를 계속해오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주말 사건 사고 소식입니다. 하와이 유명 트레일중 하나로 현재 접근이 금지된 스테어웨이 투 헤븐 트레일 Stairway to Heaven 근처에서 길을 잃고 조난한 등산객이 휴대전화 덕분에 큰 봉변을 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제 와이키키에서는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80대...
연방 정부가 코로나 변이 등 위험한 바이러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미국에 입국하는 비행기 승객의 배설물 등이 포함된 폐수 검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중국의 코로나 확산에 대비해 공항에 도착하는 국제 항공편 승객의 검체를 채취하는 '여행사 유전체 감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가 백신 접종과 65세 이상 고령자의 허혈성 뇌졸중 발병 간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통계가 나와 예비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와 식품의약국 FDA는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명에서 CDC의 준실시간 감시체계인 미 백신안전데이터링크(VSD)가 안전성 우려에 대한...
오늘은 한인들이 하와이에 처음 도착한 날로 12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미주한인이민 120주년을 기르기 위해 오늘 오전 한인이민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는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기념식이 거행되었습니다.
1월 13일 오늘은 대한민국 최초의 이민단이 하와이에 도착한 날입니다.
미주한인이민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늘 오전 11시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한인이민...
하와이 주 보건국은 코로나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 가운데 전염성이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진 크라켄 변이가 하와이에서도 처음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크라켄 변이 바이러스는 하수도 수질 테스트를 통해 발견됐습니다.
현재 이 크라켄 변이는 미국내 전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들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호놀룰루 시당국은 그동안 낙후됐고 부족하다는 논란을 빚은 장애인들을 위한 시 핸디밴을 구입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시측은 48대의 새로운 핸디밴을 구입했다고 전했습니다.
시당국은 최근까지 290대의 핸디밴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매우 낡고 오래됐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았으며, 그 수도 사용자들에 비해 턱없이...
오아후에서 해충, 코코넛 장수 풍뎅이를 없애려는 주 당국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주정부측은 오아후에서의 코코넛 장수 풍뎅이 박멸작업이 별 효과가 없었다면서 앞으로는 이웃섬으로 이 코코넛 장수 풍뎅이가 옮겨가는 것을 막는 것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코코넛 야자수나 각종 나무에 기생하는 이...
커피로 유명한 코나 커피 농장들이 최근 가뭄과 해충으로 인해 최악의 수확량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코나 커피 농장주들은 최근의 수확량과 관련해 팜, 즉 농장과 대전쟁을 의미하는 아마게돈의 합성어인 파마게돈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근의 가뭄과 함께, 커피 녹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