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언 에어라인은 지난 월요일 이후, 도미노 현상으로 인해 아직까지 항공편 운항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본토의 겨울철 한파와 폭설 등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에만, 하와이언 에어라인 소속 항공편 185편이 지연됐고, 13편이...
할레이바에 거주하는 한 여성 주택 소유주는 지난해 자신의 주택 가치가 258만 달러였는데, 올해는 333만 달러로 급등했다면서, 은퇴자로 매달 소득이 일정하기 때문에 이같이 재산세가 올라간다면 집을 팔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주택의 경우, 일 년 동안 주택 가치가 80만 달러...
하와이 전역의 의료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조쉬 그린 주지사가 하와이에서 가장 열악한 빅아일랜드 힐로 메디컬 센터에 5천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린 주지사는 힐로 메디컬 센터 지원 방안으로 의료진 양성을 위한 하와이 간호학교 지원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린 주지사는 하와이주 각...
마켓들이 쇼핑 카트 도난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쇼핑 카트 한 개에 보통 7백에서 8백 달러라면서 쇼핑 카트를 마켓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 것은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쇼핑 카트 분실 사건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사람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미국 내에서 급격하게 확산한 매장 내 절도 탓에 소매업체들의 손실이 천문학적인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소매협회는 지난해 소매업계의 재고자산 감모손실액이 945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매협회는 그러면서 미국 소매업계의 재고자산 감모손실의 이유는 대부분 도난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미국...
주택을 개조해 많은 사람이 함께 살도록 하는 일명 몬스터 하우스가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허가를 제대로 받지 않고 개조되는 것이 문제인데요. 시정부는 이 같은 몬스터 하우스 주인들에게 과징금을 부과한다는 방침입니다.
갈리히 지역에 있는 한 주택의 경우, 주택을 개조해 8개 침실과...
주 정부가 무료 프리스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주 정부는 프리스쿨이 설립될 장소 선정과 교사들을 위한 주택 지원도 함께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주정부가 무료 프리스쿨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 설립 장소 선정과 함께 교사들을 위한 주택 지원도 함께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시...
연방상원이 처리 시한을 하루 남겨놓고 2023 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안을 가결 처리했습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몇 차례의 시한 연장 끝에 예산안을 성공적으로 처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방 정부는 셧다운 사태는 피해가게 됐습니다.
연방상원은 오늘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1조7천억달러 규모의 2023 회계연도 예산안을...
연말연시를 맞아 많은 사람이 선물 준비나 새해맞이, 혹은 연말연시 대목을 맞아 분주해지고 있는데요. 이런 시기에는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 역시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방 우정국의 집배원인 미셀 오츠카는, 연말연시를 맞아 하루 3백에서 4백여 개의...
겨울을 맞아 코로나가 재유행하고 있지만 고위험군인 고령층의 개량백신 접종률이 현저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팬데믹 이후 세 번째 겨울을 맞으면서 코로나 입원 환자와 사망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나 고위험군의 면역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계획도 없어 의료진들의 우려가 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