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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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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NEWS

美, 총기 옹호의 역사

이처럼 미국에서 총기 규제가 어려운 이유는 역사적으로 강력한 단체의 압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매번 전미총기협회의 반대에 총기 규제는 가로 막혔습니다. 그동안 숱한 논란에도 번번이 규제가 가로막히게 된 것은 강력하게 총기 자유를 외치는 이익단체 전미총기협회 NRA가 유력한 배경으로 꼽힙니다. 조...

美, 원숭이두창 여행경보

CDC는 현재 해외 체류 중 미국인들에게 원숭이 두창을 조심하라고 알렸습니다. 원숭이 두창에 감염되면 발열, 두통, 근육통, 임파선염, 피로감 등 천연두와 유사한 초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어제 국제 여행자들에게 원숭이 두창을 조심하라는 경보를 보냈습니다. CDC는 북미, 유럽, 호주 등에서 원숭이...

HPD, 불법 게임룸 관련 합동수사

최근 불법 게임룸과 관련된 살인사건과 강도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연방 당국과 호놀룰루 경찰국이 범죄의 온상인 불법 게임룸을 뿌리 뽑기 위해 합동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토안보조사국 소속 연방 요원들과 호놀룰루 경찰국이 불법 게임룸을 폐쇄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불법...

UH, 실내 마스크 착용 재시행

하와이대학이 모든 캠퍼스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다시 시행합니다. 이번 조치는 하와이의 코로나 확산자가 급증함에 따른 것입니다. 하와이대학이 오늘부터 모든 캠퍼스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다만 예외조항은 있습니다. 혼자 있거나 다른 사람과 6피트 떨어져 있을 경우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하와이 수도국, 단수조치 없을 것

올 여름 강제 단수조치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자발적인 절수는 계속 요구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 수도국은 해군의 연료 누출로 오염된 레드힐의 오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할라바 갱도를 폐쇄했습니다. 호놀룰루 수도국은 올 여름 강제 단수조치는 피할 수...

텍사스 총기난사 후폭풍

어제 텍사스주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끔찍한 총기난사의 범인인 샐버도어 라모스는 18세 고교생이었습니다. 그는 생일이 지나자마 합법적으로 총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최소 어린이 19명과 성인 2명이 숨지는 참사를 일으킨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는 18세 고교생이었으며 그는...

주간 확진 8,924명, 사망 5명

하와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상승세가 꺽이지 않고 위를 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반대로 하락하고 있어 주 보건당국은 추세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늘 보고된 주내 일주일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8천924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주간 확진자 8천924명 중 오아후 주민이 6천475명, 빅아일랜드...

美 출생아, 7년만에 반등

미국에서 지난해 출생아 수가 전년보다 1% 증가해 7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바닥을 찍은 뒤 증가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로이터 통신의 어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잠정 집계에서 올해 2월 10일까지 1년 간 미국의 출생아는 365만명으로 전년인...

메모리얼 데이 행사 준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중지됐던 펀치볼 국립묘지 메모리얼 데이 행사가 올해부터 다시 열립니다. 오랜만에 진행되는 행사 준비로 펀치볼 국립묘지가 분주합니다. 지난 2년 동안 팬데믹으로 인해 펀치볼 국립묘지로 알려진 국립 태평양 기념 묘지에서 해마다 열리던 메모리얼 데이 행사는 취소됐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메모리얼...

새로운 호놀룰루 경찰국장

일 년 넘게 공석이었던 호놀룰루 경찰국 국장이 마침내 선임됐습니다. 신임 경찰국장은 아서 조 로건 전 하와이 주 부사령관입니다. 호놀룰루 경찰위원회가 어제 만장일치로 아서 조 로건(Arthur “Joe” Logan) 전 하와이주 부사령관을 차기 경찰국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로건 선임 경찰국장은 부서 내 모든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