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시가 몬스터 주택이라 불리우는 다세대 주택 공사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시 당국은 퍼시픽 하이츠에 지어질 예정이었던 한 주택에 대한 건설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호놀룰루시는 지난해 2761 퍼시픽 하이츠 로드에 있는 주택 소유주에게 건축 허가증을 발급했지만 개발 계획이 평방 피트 제한을 초과했다며...
쿠푸나는 하와이말로 노인을 의미합니다. 노인들이 거주하는 쿠푸나 주택단지에서 하나뿐인 엘리베이터가 고장났지만 수 주동안 방치되면서 입주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워드 애비뉴에 위치한 쿠알로카후아 아파트는 홈리스 노인들을 위한 임시 주택단지입니다. 입주자는 모두 62살 이상이고 상당수가 장애인입니다. 입주자들은 지난 2주 동안 아파트에 하나...
최근 오아후에서는 강력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호놀룰루 시장은 공석인 수 백여개의 경찰직을 채워 경찰력을 강화한하다는 방침입니다.
최근 오아후에서 총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호놀룰루시는 경찰 채용과 모집을 확대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릭 블랑지아디 호놀룰루 시장은 앞으로 몇 달 안에 경찰 배치가...
전세계적인 위드코로나 전환에 힘입어 관광계가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에서는 봄을 맞아 여행박람회 ‘트레블 마트 스프링 22’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미주지역본부는 한국관광공사, 유명 여행사들과 함께하는 해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Travel Mart’는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가 매년 봄, 가을 2회 실시하는...
코로나가 세계 곳곳에서 풍토병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코로나 백신도 매년 한 차례 접종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CNN 방송에 따르면 어제 일부 의료 전문가들은 독감과 마찬가지로 코로나도 연 1회 백신 접종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는 방향으로 체계가 갖춰질...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을 상대로 한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현실화 가능성을 두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바이든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발표한 러시아의 공작은 대부분 현실화 되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연설에서 러시아가 미국을 향해 사이버 공격을 할 수 있다고...
경찰 당국은 최근 연이어 일어나는 강력범죄가 우려되지만 범죄율은 팬데믹 전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여론을 진정시킨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토요일 밤 와이키키에서 총격으로 인한 사망사건이 발생해 지역주민들은 강력범죄 증가에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경찰 당국은 지난 주말 와이키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올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 주내 기업들이 새로운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주범은 바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솔린 가격입니다.
기업 운영을 가솔린에 의지하고 있는 회사들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노동력 부족과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데, 여기에 가솔린 가격 폭등까지 겹쳐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상업용...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길거리 테이블은 식당 매출에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시 당국은 길거리 테이블이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커크 콜드웰 전 호놀룰루 시장은 2020년 여름 임시로 길거리 테이블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시의 긴급 행정명령에 따라 길거리 테이블 프로그램은 종료일인...
미국에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불렸던 오미크론의 하위 계통 변이 'BA.2'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간 뉴욕타임스의 자체 데이터에 따르면 어제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2만9천90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