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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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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폭등에 기업 시름↑

코로나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 주내 기업들이 새로운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주범은 바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솔린 가격입니다. 기업 운영을 가솔린에 의지하고 있는 회사들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노동력 부족과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데, 여기에 가솔린 가격 폭등까지 겹쳐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상업용...

길거리 테이블 프로그램 종료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길거리 테이블은 식당 매출에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시 당국은 길거리 테이블이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커크 콜드웰 전 호놀룰루 시장은 2020년 여름 임시로 길거리 테이블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시의 긴급 행정명령에 따라 길거리 테이블 프로그램은 종료일인...

美 오미크론 ‘BA.2’ 증가

미국에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불렸던 오미크론의 하위 계통 변이 'BA.2'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간 뉴욕타임스의 자체 데이터에 따르면 어제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2만9천90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中 러시아 교역 지속 선언

러시아를 지원하면 후과가 있을 것이라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고를 받은 중국이 러시아와의 정상적인 교역을 유지할 것임을 분명히 하는 한편, 대러 군사 지원은 모호한 표현으로 부인했습니다 미중 정상의 영상통화 이틀 뒤인 어제 CBS에 출연한 친강 주미 대사는 러시아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EU, 러 석유 금수 동참하나…

유럽연합 EU가 미국에 이어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EU 내부에서 상당수가 해당 조치를 지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 EU 내부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지지하는 회원국들이...

오아후 최근 강력범죄에 우려 증폭

최근 세간의 이목을 끄는 살인사건이 오아후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와이 경찰국은 이러한 사건이 최근 증가한 것이 아니며 팬데믹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오아후에서는 4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와이아나에 총격전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지난 주에는...

가솔린 가격↑ 전기차 관심↑

전미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수요일 기준 호놀룰루의 평균 가솔린 가격은 갤런당 5.025달러에 도달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인해 하와이 차량 구매자들 사이에서 전기차 선호 현상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호놀룰루의 평균 가솔린 가격은 한 달전에는 갤런당 4.415달러, 1년 전에는 3.441달러였습니다. 가솔린 가격을 섬 별로 살펴보면...

‘마쿠아 밸리’ 주 반환 법안 발의

육군 훈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오아후 마쿠아 밸리의 일부를 주에 반환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주 의회는 수십년간 하와이 원주민과 하와이 환경에 대한 저지른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해당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이 카헬레 연방 하원의원은 육군 훈련장으로 쓰이고 있는 마쿠아 지역 782에이커 토지를...

엄격한 방역규정 마우이, 규제 완화

마이클 빅토리아노 마우이 카운티 시장이 지난 수요일 시정 연설을 통해 이제 코로나 팬데믹에서 벗어날 때라고 말했습니다. 팬데믹 이후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앞길이 만만치 않다는 점도 시인했습니다. 마이클 빅토리아노 마우이 카운티 시장이 시정 연설을 통해 이제 코로나 팬데믹에서 벗어날 때라고...

美․中 정상통화 ‘큰 진전 없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늘 화상 통화를 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등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백악관은 두 정상간 통화가 끝난 뒤 보도자료를 통해 "대화는 러시아의 정당하지 못한 침공에 초점이 맞춰졌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위기에 대한 미국과 동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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